한빛원전本, 포토 스탬프 투어 연장 시행
한빛원전本, 포토 스탬프 투어 연장 시행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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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는 지난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할 예정이던 “‘전라도, 여긴 안가봤지? 전남 서해안을 내손에’ 포토 스탬프 투어 이벤트 일정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시행한다.

한빛본부가 시행하는 포토 스탬프 투어는 원전 주변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샷을 게재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참여자는 정해진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한 후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맘카페,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리고 최종 목적지인 한빛원자력 홍보관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을 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투어장소는 지역 관광 명소인 △영광 노을전시관 △백제 불교 최초도래지 △숲쟁이 꽃동산 △가마미 해수욕장 △고창 청보리밭 △한빛파크골프장 △한빛원자력 홍보관 등 7곳이다. 

한빛본부는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발굴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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