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公·해양경찰硏, 현장 해양오염 예방·방제대응능력 강화
해양환경公·해양경찰硏, 현장 해양오염 예방·방제대응능력 강화
  • 송명규 기자
  • 승인 2021.08.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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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협력 추진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원장 나선철)은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연구센터(센터장 서정목)와 해양오염방제 연구개발과제를 공동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원은 해양경찰연구센터와 현장 방제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장·단기 공동과제를 도출하고 단기적으로 공단이 보유 중인 장기 미사용 유처리제 성능검사를 지원하는 것과 저유황유용 유회수기를 개발해 금년 내 현장실증을 거쳐 시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과제로는 양 기관에서 보유한 방제장비의 불편 해소 방안을 연구하고 사회해양환경교육 등으로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나선철 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 간 기술협력 및 교류를 통해 급변하는 해양환경 기술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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