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한국광기술원, 전문인력 양성 ‘앞장’
해양에너지·한국광기술원, 전문인력 양성 ‘앞장’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8.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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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융합산업·에너지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고객과 함께 미래를 밝히는 필환경 기업 (주)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12일 한국광기술원 빛고을룸에서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과 광융합산업 및 에너지분야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너지산업분야 광융합기술 관련 연구 및 장비개발, 미래시장 진출, 전문인력양성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해양에너지는 올해 4월 기업부설 연구소인 미래융합연구소를 설립하고 종합에너지 및 IT 분야 신규사업 모델 개발, 국가연구개발 사업 참여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R&D 사업화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상장공모펀드인 맥쿼리인프라가 지분 100%를 인수한 해양에너지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8개 시·군에 도시가스 공급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 RE100 대표 유관기관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과 연료전지 발전사업, 가스기기 판매, 수소충전소 사업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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