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가스, 가스사고 대응 긴급복구 비상훈련 실시
인천도시가스, 가스사고 대응 긴급복구 비상훈련 실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09.09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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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응 업무 매뉴얼 점검·대응시스템 교육 등 진행
인천도시가스의 관계자들이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도시가스의 관계자들이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인천도시가스(사장 정진서)는 7일 공급권역 내 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손상 및 가스누출 상황 발생시 긴급복구업체의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위한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비상훈련은 인천시 관내 중압배관 주변 상수도 배관 교체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배관손상으로 다량의 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상으로 재연하고 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훈련으로 진행됐다.

인천도시가스는 최신 강화된 긴급복구 연락체계를 가동해 현장출동 및 긴급기자재 수급, 복구공사, 작업인원 배치등 비상대응 업무 메뉴얼 점검과 아울러 긴급복구업체의 대응시스템 교육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인천도시가스의 관계자는 “비상훈련을 통해 회사와 긴급복구업체와의 대응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다양한 비상상황을 대비한 현장중심의 지속적인 훈련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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