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개정된 REC 가중치, 에너지원별 영향은
[창간특집] 개정된 REC 가중치, 에너지원별 영향은
  • 송명규 기자
  • 승인 2021.09.13 10:04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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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2021-09-25 12:47:57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사기전문 시공업자 주제에,
사기꾼 아닌척 표정관리 애쓴다.
같잖은 것이 오늘도 여기저기 웅웽웅웽 참 시끄럽네요.
사기플레이~~ 이십년 업력의 통합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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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람 2021-09-20 09:31:10
이격거리 개선 반대입니다.
시골이 시공사들의 무차별적인 먹잇감이 된답니다.
임야로, 바다로, 지붕으로 돈되는 곳은 다 할퀴어 버립니다.
지금 시골 보세요.
태양광 하는 농민들이 얼마나 됩니까.
시공사와 외지 것들이 들어와서 작살냈습니다.
이익집단들에게 나라 정책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질서 있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상희 2021-09-20 07:15:32
탄소배출이 얼마나 심한데
바이오에너지, 목재펠릿 및 목재칩은 신재생에너지는 아니다. 가중치 말이 안되네.

시공사장땡 2021-09-19 23:17:11
내가 아는 지역 시공사는 4~6억 정도에 1M공사를 여러개를 하고 있는데,
직접시공을 하여 시공단가를 줄이기 때문에
REC가 낮아도, 장기계약 하지 않고도 돈을 긁어 모으고 있다.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을 시공사들에게 몰아주고 있다. 이러니 시공사들이 rec올리라고 난리를 치고 있는것이다.
마치, 사업주 생각하는척 하면서. 협작꾼들!

한마디 2021-09-19 23:05:29
태양광시장의 교란과 무질서, 여론호도 모두다 시공업자들이 배후다.
양아치시공사업자 중 하나가 태양광시공사협회 부회장이다.
양아치업자가 시공사협회 부회장을 할 정도면
시공사들 수준 알만하지 않은가?
제대로된 업자들들들 드물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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