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저소득가정에 추석맞이 선물 전달
석유공사, 저소득가정에 추석맞이 선물 전달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9.14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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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극복 위해 2,000만원 상당 방역물품 1,000세트
울산 중구 소재 한국석유공사 전경.
울산 중구 소재 한국석유공사 전경.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울산 중구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에게 2,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방역물품 1,000세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세트는 KF마스크, 손소독제, 세정티슈, 비타민C 등 방역물품 위주로 구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이웃이 코로나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더욱이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쇼핑몰(e-store 36.5)을 통해 선물세트를 구매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이번 추석선물이 코로나로 힘들게 생활하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석유공사는 올해 설맞이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장애인 복지관에 에코백 2000개 전달, 지역 에너지 취약세대에 냉풍기 100대 전달, 저소득 다문화가정 생계 지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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