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 복지 아이디어 공모전 사업비 기탁식 개최
가스기술公, 복지 아이디어 공모전 사업비 기탁식 개최
  • 박병인 기자
  • 승인 2021.11.05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차원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우)이 기탁식에서 윤창노 대전광역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우)이 기탁식에서 윤창노 대전광역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는 4일 코로나19 위기극복 복지 아이디어 공모전 ‘장애인복지’ 분야 사업비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8월26일에서 10월12일까지 진행됐으며 대전시 소재 장애인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복지’ 분야와 대전‧충청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년복지’ 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공모는 내‧외부 평가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총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장애인복지분야에서는 대전광역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가정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젝트(사랑 한 컷, 행복 두 컷)’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2021년 희망드림장학금’이 선정됐다. 

청년복지분야의 최우수상으로는 지역사회 청년계층에게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활용, 사회경험을 지원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한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희망드림 프로그램‘ 이 선정됐다.

청년복지분야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8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장애인복지분야 선정 기관에는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수상작들은 가스기술공사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복지 아이디어는 향후 공사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수남 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은 기탁식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복지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장애인복지 현장의 복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지원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