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VLPGO 운영자 워크숍
전력거래소, VLPGO 운영자 워크숍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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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간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VLPGO 운영자회의 및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이승락 이사장 직무대행)는 1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주요 선진국의 전력산업의 계통운영기관 협의체인 VLPGO 운영자회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회의에서는 전통적인 기술측면 뿐만아니라 계통운영자 입장에서 스마트그리드의 공통적 역할 정립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논의가 됐다.

특히 한국이 세계 스마트그리드 추진의 선도국가로서의 입지강화 및 향후 관련 사업모델개발 등 스마트그리드사업의 전 세계 확산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회의에는 VLPGO 사무총장인 미국의 Alain. Steve 등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이탈리아 등 해외 11개국의 18명과 국내는 전력거래소 7명 등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이뤄진 것이다.

한편 지난 2009년 10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6차 대전력계통운영자협회(VLPGO : Very Large Power Grid Operators) 총회에서 한국을 차기 개최국으로 선정하고 전력거래소를 회의주관자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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