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1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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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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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앙공조솔루션 ‘칠러’ 최초 런칭
총합공조사 성장 이미지 표현 3개 존 구성

LG전자의 이번 전시회 컨셉은 완벽한 총합공조로의 이행 ‘Step Forward to Perfection’이다. 이는 완벽한 솔루션(Perfect Solutions)을 통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및 지원(Perfect Partnership)을 하고 모든 공조사업의 궁극적인 가치인 인간과 자연을 위한 최적의 편안함(Perfect Comfort)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구성은 완성된 총합공조사로서의 점진적인 성장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개별공조존 △히팅솔루션존 △중앙공조존 등 크게 3개로 사업성장단계별존을 구성했다.

개별공조존에서는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된 멀티 브이(Multi V) 시리즈를, 히팅솔루션존에서는 바닥난방 및 급탕까지 가능한 하이드로킷 (Hydro Kit)을 멀티 브이 싱크 투(Multi V Sync II)와 연계해 실제 시연함으로써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중앙공조존에서는 국내 최초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한 수냉식, 공냉식 인버터 스크롤 칠러(Inverter Scroll Chiller)를 선보인다.

특히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앙공조솔루션인 칠러를 최초로 런칭함으로써 그동안 Multi V 시리즈를 기반으로 주력해 왔던 개별공조사업에 중앙공조솔루션까지 갖춘 완벽한 총합공조사로의 면모를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첫선을 보이는 인버터 스크롤 칠러는 국내 최초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인버터 스크롤 칠러로 세계 최고 수준의 부분부하 성능을 통한 운전비용 절감과 높은 경제성을 자랑한다. 또한 친환경 냉매 R410a를 적용함으로써 친환경성, 최소 설치 면적 및 중량 면에서 편의성을 두루 갖춘 신개념 칠러다.

대표적인 개별공조 제품인 상업용에어컨 멀티 브이 수퍼 쓰리(Multi V Super III)는 2009년 에너지 위너상 대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20마력 1유니트를 기본으로 최대 80마력까지 조합이 가능해 다양한 사용 조건에 적합한 효율적인 냉난방이 가능하다. 또한 고효율 DC 인버터 압축기를 장착, 난방 COP 4.85, 냉방 COP 4.2의 세계 최고 효율의 탁월한 경제성을 발휘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최초로 -25℃에서도 운전 가능한 멀티 브이 수퍼 쓰리(Multi V Super III) 극한랭지형도 선보일 예정이다.

2010년 에너지 위너상 대상을 수상한 멀티 브이 싱크 투(Multi V Sync II)는 실외기 하나로 각 실의 필요에 따라 일부 실내기는 냉방으로, 일부 실내기는 난방으로 동시에 운전하는 에너지를 회수 방식을 통해 COP 6.6 달성한 친환경, 고효율 제품이다.

▲ LG전자의 부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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