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1 '삼성전자'
미리보는 HARFKO 2011 '삼성전자'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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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토탈 공조솔루션, 세계에 알린다
시스템에어컨 ‘DVM PLUS 4’·제어시스템 출품

삼성전자의 공조사업은 1974년 가정용 에어컨을 시작으로 현재 DVM Series로 대표되는 EHP 제품군, GHP(Gas engine driven Heat Pump), ERV(Energy Recovery Ventilator)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로 확장됐다.

현재는 최고의 공조서비스를 위해 최첨단 디지털 제어솔루션까지 완벽히 갖춘 ‘토탈공조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 컨셉은 ‘Activated SAMSUNG, Innovated SAMSUNG, Stylish SAMSUNG’을 모토로 삼성의 토탈 공조솔루션을 세계에 적극적으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에 △시스템에어컨: 실외기(DVM PLUS 4) 및 실내기 △가정용에어컨: 2011년 삼성 스마트 에어컨 △혼합공조 솔루션 사이트 시연 △제어 관련 솔루션: RMS(Remote Management System), Zensys 등을 출품한다.

세계 최대 용량 및 최고 효율의 시스템에어컨 DVM PLUS 4는 냉매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냉매제어기술과 VAPOR INJECTION 압축기를 통해 외부 온도가 -10℃ 이하로 낮아져도 안정적인 운전성능을 자랑한다.

또 기존 제품대비 무게는 27%, 크기는 26%를 줄였으며 총 배관 길이를 1km 까지 설치가 가능해 일반 오피스빌딩은 물론 고층빌딩과 호텔 등에도 설치가 용이하다.

DVM PLUS 4 실내기는 바람이 4곳으로 나오는 4way 인테리어 실내기가 전시되며 이 제품은 4개의 블레이드를 각각 제어해 바람이 나오는 면을 조절할 수 있어 쾌적한 기류를 제공, 시스템에어컨 개별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한 것이 눈에 띈다. 

최근 야심차게 출시한 가정용에어컨 ‘삼성 스마트에어컨’도 눈길을 끈다. 일반 에어컨의 청정면적은 냉방면적에 비해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스마트에어컨은 냉방면적과 비슷할 뿐만 아니라 일반 에어컨의 최대 5배에 이르는 청정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스마트 인버터는 일반 에어컨에 비해 최대 3배까지 빠른 냉방을 자랑하면서도 정속형대비 최대 87%까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0.1℃의 미세한 온도조절이 가능해 섬세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미니어처에 적용된 다양한 공조 솔루션을 표시한 혼합공조 솔루션 사이트도 시연해 참관객의 발길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 혼합공조 솔루션 사이트 시연 모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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