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HARFKO 2011 '귀뚜라미'
미리보는 HARFKO 2011 '귀뚜라미'
  • 투데이에너지
  • 승인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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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초우량 냉난방 전문기업’ 도약
범양냉방·센추리·신성 등 공조계열사 총출동

귀뚜라미범양냉방, 센추리, 신성엔지니어링 등 중앙공조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귀뚜라미그룹은 냉난방 종합메이커로써 고효율 친환경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총 60부스 규모의 독립부스를 마련해 순수 기술로 자체 개발하고 생산해 전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최첨단 냉난방 공조기기들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귀뚜라미그룹은 1962년 창업 이래 국내 보일러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가정용에어컨, 시스템에어컨, 원전, 조선, 해외 플랜트 등 냉동공조 전분야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끄는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아우르는 냉난방 전문기업이다.

귀뚜라미그룹은 냉난방 계열사의 힘을 하나로 모아 비용절감, 원가절감, 생산효율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이룩했으며 규모의 경제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적극적인 R&D 투자를 실시해 기술 확보를 통한 ‘세계 초우량 냉난방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주력제품인 발티모아 냉각탑을 비롯해 시카고 송풍기, 히트펌프 칠러 등을 출품한다.

주력제품인 발티모어 냉각탑은 CTI 인증 열성능, 에너지 마이저 홴 시스템, 공기편흡입구조, 발티본드 부식방지 시스템 등이 적용된 제품으로 이음매 없는 코일을 채택해 내식성을 강화시켰으며 마이컴 제어 판넬 채택으로 시스템 운전과 부하변동 효율의 최적화를 실현했다.

신성엔지니어링은 200~2,000RT 이상 대응이 가능한 고효율 터보냉동기를 비롯해 흡수식 냉온수 유닛, 드라이룸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고효율터보냉동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COP 6.4의 고효율을 실현했으며 친환경 대체냉매인 R-134a를 적용한 제품이다. 흡수식 냉온수 유닛은 냉방과 난방을 한대의 기기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고 냉동기 효율 COP 1.35(고위발열량 기준), COP 1.48(저위발열량 기준) 실현했다.

센추리는 흡수식 냉온수기, 고효율 R-134a 터보냉동기, 스크류 냉동기를,  귀뚜라미홈시스는 고효율 대표 브랜드인 4번타는보일러를 비롯한 가정용보일러를 비롯해 펠릿보일러 등 연료 절약형 보일러, 가정용에어컨, 시스템에어컨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프리미엄 가스보일러인 ‘4번 타는 보일러’는 2번 타던 방식을 4번 타는 열교환 방식으로 더욱 발전시켜 가스비를 절감시키는 신기술을 통해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좌) 신성엔지니어링의 고효율 터보냉동기. (우) 귀뚜라미범양냉방의 발티모어 냉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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