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집단에너지 사업자 바뀐다
인천송도 집단에너지 사업자 바뀐다
  • 장성혁
  • 승인 2003.01.09 0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획예산처 지적… 주공 사업포기 / 지역난방공사, 공급 가능 뜻 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이창수)는 지난 6일 LP가스안전공급계약제 시범지역인 강북구·중랑구 및 LP가스판매소 15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10일부터 2월말까지 2개 시범지역내 시범계약기준중 추진경과에 대한 평가와 향후 단속실시 및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공급자 시설관리 철저, LP가스 판매업소 안전관리종합평가 실시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