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화력, 안전경영대상 수상
제주화력, 안전경영대상 수상
  • 김병욱 기자
  • 승인 2013.12.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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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23배수 달성·안전시스템 구축 인정 받아

▲ 전재순 한국중부발전 제주화력발전 소장(좌 2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 제주화력발전소는 지난 19일 충무로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매일경제와 안전환경연구원이 주관한 ‘제21회 안전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사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화력은 지난 1983년 1월1일부터 2013년 2월7일까지 무재해 23배수 달성 및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현장맞춤형교육 개발 등 노사가 함께한 체계적인 안전시스템 구축과 안전수칙준수 생활화,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전재순 제주화력발전소장은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무재해 사업장의 기록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화력발전소는 지속적인 신안전문화 정착 노력은 물론 제주지역 LNG 공급망 구축과 연계한 최첨단 친환경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주도 에너지자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제주 LNG발전소 건설은 청정에너지 사용에 따른 환경오염을 최소화해 제주도가 지향하는 ‘2020년 세계환경수도’실현에 부응하며 공공부문 주도의 건설경기 부양 및 고용창출로 지방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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