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트론, 신재생 발전량•미세먼지 통합관리 ‘스마트하게’
(주)유트론, 신재생 발전량•미세먼지 통합관리 ‘스마트하게’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9.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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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주)유트론(대표 최중현)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우리 주변의 전기, 수도, 가스, 온수, 난방 등 생활에너지 사용량,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발전량 및 온습도 CO₂, 미세먼지 등 환경데이터를 통합관제하는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을 공급 및 구축하는 솔루션 전문업체다.

에너지와 환경 관련 관제가 늘어남에 따라 시스템 별 각각의 망이 아닌 하나의 무선 자가망에 구축해 에너지모니터링을 위한 각종 계량기 데이터와 환경, 안전을 위한 센서 및 설비의 데이터를 통합해 관제하는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 모니터링 솔루션은 유무선 혼용 전송 단말기, 중계기 및 수집기를 무선 자가망 네트워크를 이용해 하나의 서버로 통합하고 있다. 특히 이를 빅데이터 기술로 분석 및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핵심기술이다.

유트론의 이런 시스템은 별도의 설계가 필요하지 않아 공시기간 단축 및 비용이 감소되며 무선은 유선대비 57%의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무선자가망솔루션은 무선인프라 구축 비용도 최소화하고 문제발생시 위치추적 및 AS가 용이하다.

또한 유트론의 시스템은 에너지종류별로 사용량을 중앙에서 통합관리할 수 있으며 실시간별 데이터베이스 분석으로 장기적 에너지행정 수립 및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빅데이터기술을 기반으로 수많은 환경적인 데이터를 통합관제하는 시스템이며 생활에너지 사용량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환경센서 데이터를 수집해 저장, 분석, 예측시스템 기술 적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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