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제 첨가 논란 '팽팽'
고미제 첨가 논란 '팽팽'
  • 서종기
  • 승인 200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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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기간, 부탄캔 제조사에 따라 불규칙 변화 발생
지난달 23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기술연구센터 소장에 김시욱 前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연구센터 소장에 김시욱씨가 임명된 것은 기술업무와 관리업무에 있어 김 소장이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어 센터소장의 특성상 적임이라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김시욱 연구센터소장은 1945년 10월10일 충북 출생으로 자녀 1남을 두고 있고, 연세대 교육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후, 74년 8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전신인 고압가스보안협회에 입사해 기술지도부, 기술지도과장, 교육홍보과장, 조사과장 등을 역임했고, 이후 가스안전공사의 기술지도부장, 조사연구부장, 감사실장, 검사부장, 부산지사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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