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코발전本, 중대사고예방 안전경영활동 시행
영동에코발전本, 중대사고예방 안전경영활동 시행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2.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광성 기술안전본부장, 안전대책 시행 여부 점검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관계자들이 현장 안전경영 점검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관계자들이 현장 안전경영 점검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는 18일 정광성 기술안전본부장이 방문해 발전소 중대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경영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경영활동은 안전 최우선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를 현장에 직접 전파하고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 후 변화된 현장에 대한 잠재된 유해위험요소 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안전대책은 적절히 시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차량계 건설기계 하역현장 및 이송 중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현황, 작업지휘자 및 신호수 배치, 안전작업구역 설정 및 중장비 작업계획 이행 등을 면밀하게 확인했다.

정광성 기술안전본부장은 현장을 돌아보며 운송차량 및 근로자간 이동동선 구획정리, 목재펠릿 이송설비 지하구간 및 분진발생구역의 작업환경측정 철저 등 근로자 중심의 작업환경관리와 밀폐공간 안전관리 프로그램의 철저한 이행 등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제거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동에코발전본부는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발주자로서 책임감 있는 현장안전관리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