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판매協, 공공구매 활성화로 편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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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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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재 수의시담·수의계약 심사 진행
한국LG가스판매협회중앙회 관계자들이 주요 공급자재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LG가스판매협회중앙회 관계자들이 주요 공급자재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한국LG가스판매협회중앙회(회장 김임용)는 12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공동구매사업 공급 자재 수의시담 및 수의계약을 진행했다.

중앙회 공동구매사업위원회(위원장 박철인)는 서민들의 안전한 LPG 사용 환경조성에 기여하고 가성비 높은 자재공급으로 회원사 만족도 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는 ‘LP가스시설개선사업 자재·기구 공동구매’와 관련해 고무호스, 조정기, 측도관, 호스류, 타이머콕 등의 자재품목들을 심사했다.

수의시담에는 세영메탈(주), 미래기업, (주)세이프퀴슬, 동양가스기구상사, (주)대성물산, 진승파이프(주)등 6개 업체가 참여해 상호 공급품목 및 공급단가가 결정된 업체에 대해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각 지방협회에서는 공동구매 계약이 체결되고 물품주문서가 송부되는 대로 사업자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해 양질의 자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각 지방협회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박철인 공동구매사업위원장은 “공동구매사업위원회는 공동구매사업을 통해 LP가스시설개선 자재와 기구 등 양질의 제품들을 각 회원사에 편리하고 저렴하게 공급하고 사용자가 안전하게 LPG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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