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보건원·요즈마그룹, 방사선 의학사업 등 협력 강화
방사선보건원·요즈마그룹, 방사선 의학사업 등 협력 강화
  • 김병욱 기자
  • 승인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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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투자유치 협약식 참석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 총괄대표, 이레나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장,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좌부터)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 총괄대표, 이레나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장,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좌부터)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김병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원장 이레나)은 12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강원도·춘천시-이스라엘 요즈마그룹간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요즈마그룹은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과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및 방사선 의학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방사선보건원은 한수원의 방사선의학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로드맵을 공유했으며 이갈 회장 등 요즈마 그룹측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요즈마그룹은 한국의 디지털 뉴딜로 대변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과 방사선 의학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성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으며 최근 방보원의 디지털 혁신성장펀드 결성 등 한수원의 선도적인 방사선 의학분야 육성 사업에 지지를 보내며 향후 관련분야 공동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강원도-요즈마 그룹간 협약식에서는 강원도 내 대표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요즈마그룹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요즈마그룹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이오 기업의 해외진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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