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구의 날 맞아 수소에너지 알린다
현대차, 지구의 날 맞아 수소에너지 알린다
  • 유정근 기자
  • 승인 2021.0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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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출연 글로벌 수소캠페인

[투데이에너지 유정근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구의 날을 맞아 수소에너지를 알리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21일 방탄소년단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기다리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Because of You 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은 For Tomorrow We won’t wait 이란 주제로 더 나은 미래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천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은 △생활 속 플로깅 △Waste 제로 △패션 리사이클링 △식물 키우기 △친환경 수소자동차 등 일상 생활에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소개한다.

또한 영상에는 물 이외의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등장해 선한 에너지 수소와 현대자동차가 그려 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비전(For tomorrow We won’t wait Because of You)을 전하고 지구의 날을 맞이해 환경을 지키자는 의미로 로봇 개 스팟(Spot)이 불을 끄는 장면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특히 이번 영상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인 지구의 날에 공개돼 그 의미를 더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은 21일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유튜브 및 현대 라이프스타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개됐으며 향후 국내외 TV CF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통해 선한 에너지이자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MZ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MZ세대는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어 수소 캠페인 역시 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차의 관계자는 “현대차와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단순한 광고를 넘어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전세계에 전파해왔으며 지구 공동체 환경 이슈에 대한 현대자도아의 꾸준한 노력과 대답은 결국 수소전기차 넥쏘”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구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들을 방탄소년단 맴버들과 MZ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 모두가 동참하길 바라며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에게 현대차의 clean mobility 비전이 가져오는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수소 캠페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웹사이트(http://www.hyundai.com/worldwide/en/brand/hyundai-bts-wewontwait) 및 현대 라이프 스타일 인스타그램(instagram.com/hyundai.lifesty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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