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재 가스안전公 이사, 수소·LPG충전소 안전실태 점검
이연재 가스안전公 이사, 수소·LPG충전소 안전실태 점검
  • 조대인 기자
  • 승인 2021.05.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6월 오픈 복합충전소로 일일 30대 충전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최기영 연수충전소 소장으로부터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받으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최기영 연수충전소 소장으로부터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받으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이연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7일 충북 충주 소재 연수충전소를 방문해 가스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나들이객이 많아지고 있는 최근 상황을 고려해 수소 및 LPG충전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연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최기영 연수충전소 소장으로부터 충전소 안전관리 대비실태를 보고받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충전소는 충주지역 내 최초 수소충전소로 지난해 6월29일 개소했다.

LPG충전소 부지내에 설치된 수소충전소는 하루 30대의 수소충전과 LPG자동차 충전도 가능한 복합수소충전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