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국가스공사 송세광 통영생산기지장
[인터뷰] 한국가스공사 송세광 통영생산기지장
  • 최인수
  • 승인 2002.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될 터" / 영호남 관말압력 해소 및 수급조절 기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는 3일∼6일까지 미국화학공학회의 화학공정안전센터의 주최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드에서 열리는 국제학술회의 및 워크숍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설 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시험연구원의 박교식 팀장은 4일 있을 ‘Chemical Accident Investigation around the World’섹션에서 ‘Chemical Accident Investigation and Management in Korea’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각국의 법령 및 규제체계, 사고조사 절차 및 석유화학공단의 사고조사시 참여기관 등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 우리나라의 석유화학공단의 안전관리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역할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미국화학공학회는 167여 기관에서 3백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Dupont, DNV, DOW등의 기업과 미국 OSHA 환경부와 영국 보건안전청 등의 정부기관이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장치산업 안전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서종기 기자 jgseo@enn.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