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축사] 이광세 한국도시가스지역관리업협동조합 이사장
[창간5주년 축사] 이광세 한국도시가스지역관리업협동조합 이사장
  • 승인 200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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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산업 발전의 조타수되길
가스산업신문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운 가스화 시대를 선도하며 성장 발전하는 가스산업의 조타수로서 다양한 정보 제공과 가스 분야의 문제점을 심층, 분석하고 가스산업이 안고 있는 현안을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온 데 대해 도시가스지역관리업 종사자를 대표해 감사드립니다.

도시가스는 우리의 생활에 절대적인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했고 저희 지역관리소 종사자들은 공급사에서 우리들에게 위임해준 도시가스 안전관리의 최첨병 파수꾼으로서 내실 있게 맡은 바 그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건전한 발전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는 고도의 경제성장과 이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으로 필수연료로서 확실한 위치를 차지했지만 가스안전은 여전히 국민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모든 상황이 인간 중심형인 사회로 흐르며 전문기술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관리소 종사자 4,500여명은 오랜 기간 가스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기술로 안전관리 업무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990만 가구 고객에게 정성껏 봉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도시가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돕고 자율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며 그 기반을 조성하는 일에 훌륭한 지원자가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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