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주년 - 희망을 나르는 사람들] 이심근 서기회물류 대표
[창간5주년 - 희망을 나르는 사람들] 이심근 서기회물류 대표
  • 승인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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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구 유통 대동맥 구축할 터”
“앞으로도 가스관련 기기 유통과 사회 봉사활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가고 싶은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가스기기 유통의 대동맥을 연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기회물류(대표 유경근)라는 가스기구유통 법인을 설립한 주축인 이심근 사장의 말이다.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에 둥지를 튼 서기회물류는 LPG, 도시가스 등 가스관련 기자재는 모두 취급하고 있으며 향후 LNG 및 탱크 악세서리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선 수도권 일원의 가스기구업체간 유통 합리화를 꾀한다는 단기계획과 가스기구 유통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성을 장기 사업목표로 삼고 있다.

종전 한솔열기를 이끌어 온 이심근 사장은 서기회물류라는 공동사업에 참여하면서 역동적이고 활동적으로 움직이게 되었으며 그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다.

즉 앞으로는 가스기기 유통업계도 대형화 추세에 발맞추어 종합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서는 더 이상 발전은 없다는 것도 그의 장기 청사진에 의한 것이다.

이심근 사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경기침체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유통전문 법인체로 출범한 서기회물류는 매출 신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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