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키코리아, 전력계통 감시기 등 개발
히오키코리아, 전력계통 감시기 등 개발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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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기용 전력측정기기 PW600-Mcol
[투데이에너지 박상우 기자] 히오키코리아는 일본 나가노현에 본사를 두고 있는 HIOKI E.E. Corporation의 한국 현지법인으로 한국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2012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서울, 대전, 부산에 각 영업소를 두고 판매와 개발을 하고 있다.

HIOKI E.E.Corpo ration는 1935년 일본 나가노현의 설립된 회사로 전세계의 약 60개의 현지법인을 세우고 약 200개의 전기, 전자 계측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 발전소 및 변전소의 시스템 평가를 통해 여러 계통의 전원 라인의 이상을 감시하고 정기진단 및 문제점 해결, 설비가동 확인 시험 등을 하는 전력계통의 전원감시기와 평가 및 해석, 에너지 측정용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전자회로 상에서 절연상태로 흐르지 말아야 할 장소 및 경로로 누출되는 전류인 누설전류 시험기를 의료용부터 일반전기기기까지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개발했다.

이 밖에도 소음, 조도, 회전 등 주변 환경 요소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와 AC, AC/DC, AC 누설전류를 감지할 수 있는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

이번 ENTECH 2015에서는 내전압 절연저항 시험기, 저항계, 전력계 등 개발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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