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국내 토치기술 선진화 ‘앞장’
트리플, 국내 토치기술 선진화 ‘앞장’
  • 송명규 기자
  • 승인 2015.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트리플(대표 박종길)은 플라즈마 토치분야의 토탈솔루션을 제공해오며 국내 토치산업을 세계수준으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해온 1등 공신이다.

트리플은 11개 이상 모델의 토치를 설계·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자 맞춤식 설계를 제공한다. 또한 처리 대상 폐기물의 투입 크기, 처리 용량 등을 고려해 최적의 용융로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6개 모델(처리용량 10~100톤/일)에 대한 설계를 수행한 바 있다.

트리플의 설계로 설치된 설비는 다년간의 경험이 축적된 최적의 운전방법을 적용해 안정적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가연성 폐기물의 용융처리시 최고의 난제인 용융물의 연속 배출을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트리플은 세계 수준의 플라즈마 토치 엔지니어링 기술 확보에 성공했다. 토치용량 30kW~3MW 등 11개 모델에 대한 설계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플라즈마 기체와 공동형·버튼형 등 1,000시간 이상의 다양한 전극 및 수명보증이 특징이다.

특히 이행형, 비이행형, 혼합형 등 다양한 운전 방식으로 토치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트리플의 토치제품은 또한 플라즈마 용융로 엔지니어링 기술을 확보해 일일 10~100톤까지 처리가 가능하다. 용융로 온도는 처리대상에 따라 1,100~1,600℃까지 작업이 가능하며 용융물과 로내 운전환경을 고려한 내화재 선정을 통해 용융로 수명을 높였다.

또한 용융물의 특성에 따라 최적의 이행형 운전으로 전환하는 운전모드 전환기술, 최상의 용융조건을 유지하는 슬래그 포뮬레이션 기술, 냉각방법에 따른 다양한 슬래그 제조기술까지 플라즈마 설비 운영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